펜 하나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예쁜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저자 오희숙은, 그림에 소질이 없어도 마치 마법에 걸린 것처럼 그림을 즐길 수 있게 해 주는 기쁨을 이 책 ‘누구나 쉽게 그리는 마법의 수성펜수채화’에 담았다. 감성을 담은 캘리그라피를 추구하는 캘리그라퍼이자 서예가, 전각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작가는 현재 한국응용미술협회 이사장이며, 사단법인 한국캘리그라피창작협회 캘리그라피 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다.
펜 하나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예쁜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저자 오희숙은, 그림에 소질이 없어도 마치 마법에 걸린 것처럼 그림을 즐길 수 있게 해 주는 기쁨을 이 책 ‘누구나 쉽게 그리는 마법의 수성펜수채화’에 담았다. 감성을 담은 캘리그라피를 추구하는 캘리그라퍼이자 서예가, 전각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작가는 현재 한국응용미술협회 이사장이며, 사단법인 한국캘리그라피창작협회 캘리그라피 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