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자들 사이에서 전설적인 존재로 꼽히는 인물. 1970년대 10대 시절, 미국과 캐나다 전역을 히치하이크로 누비며 새를 탐사하여 탐조 분야의 고전으로 불리는 저서 《킹버드 하이웨이Kingbird Highway》를 썼다.
수년 동안 전문 탐조 투어의 리더로 7대륙을 탐사하며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편집자로서 책을 쓰고 새를 그리는데 전념하고 있다. 1980년대부터 국립오듀본협회의 지역 통신원이자 편집자 및 고문으로 활동했고, 전미조류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전미탐조협회에서 수여하는 평생 공로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유일한 인물이며, 뉴욕린네협회의 아이젠만 메달...
자연주의자들 사이에서 전설적인 존재로 꼽히는 인물. 1970년대 10대 시절, 미국과 캐나다 전역을 히치하이크로 누비며 새를 탐사하여 탐조 분야의 고전으로 불리는 저서 《킹버드 하이웨이Kingbird Highway》를 썼다.
수년 동안 전문 탐조 투어의 리더로 7대륙을 탐사하며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편집자로서 책을 쓰고 새를 그리는데 전념하고 있다. 1980년대부터 국립오듀본협회의 지역 통신원이자 편집자 및 고문으로 활동했고, 전미조류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전미탐조협회에서 수여하는 평생 공로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유일한 인물이며, 뉴욕린네협회의 아이젠만 메달을 수상했다. 현재 오하이오 주 오크하버에서 헌신적인 자연주의자이자 지역 조류 관찰소의 책임자인 아내 킴벌리 코프먼과 함께 살고 있다. 《석양을 향한 비행Flights Against the Sunset》, 《바람에 실린 계절A Season on the Wind》 등을 지었다.
일본 나고야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한 뒤, 일본의 주요 금융 그룹의 지속가능성 기획실에서 일하고 있다. 현재 출판 번역 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다양한 분야의 영미권 및 일본어권 도서를 번역하고 검토하면서 출판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모든 새를 보았다고 믿은 남자》, 《당신이 잠든 사이의 뇌과학》 등이 있다.
일본 나고야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한 뒤, 일본의 주요 금융 그룹의 지속가능성 기획실에서 일하고 있다. 현재 출판 번역 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다양한 분야의 영미권 및 일본어권 도서를 번역하고 검토하면서 출판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모든 새를 보았다고 믿은 남자》, 《당신이 잠든 사이의 뇌과학》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