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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언더 (The Under)

보이지 않는 위험 아래, 당신의 자산을 지키는 생존 항해술

드림브릿지 | 바른북스 | 2026년 4월 23일 리뷰 총점 10.0 (9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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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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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드림브릿지
15년간 대형 상선의 운명을 책임져 온 현직 선장이자, 닫힌 전문성의 참호에서 벗어나 서로 다른 세계 사이에 다리(Bridge)를 놓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거친 바다를 지휘하며, 수면 위 숫자가 아닌 수면 아래 잠긴 본질적 리스크를 읽는 데 몰두해 왔다. 그 끝에 금융 시장 역시 바다처럼 끊임없이 흘러가는 대상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바다의 언어와 자본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기 위해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을 취득하며 항해의 원리를 금융에 대입하기 시작했다. 파고들수록 확신은 깊어졌다 - 현대의 선박 관리와 금융 시스템 관리는 결국 같은 일, 보이지 않는 리스크를 다스리는 것이... 15년간 대형 상선의 운명을 책임져 온 현직 선장이자, 닫힌 전문성의 참호에서 벗어나 서로 다른 세계 사이에 다리(Bridge)를 놓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거친 바다를 지휘하며, 수면 위 숫자가 아닌 수면 아래 잠긴 본질적 리스크를 읽는 데 몰두해 왔다. 그 끝에 금융 시장 역시 바다처럼 끊임없이 흘러가는 대상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바다의 언어와 자본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기 위해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을 취득하며 항해의 원리를 금융에 대입하기 시작했다. 파고들수록 확신은 깊어졌다 - 현대의 선박 관리와 금융 시스템 관리는 결국 같은 일, 보이지 않는 리스크를 다스리는 것이었다.
이 같은 통찰을 바탕으로, 시스템 뒤에 숨은 현대 금융이 잃어버린 ‘서명 한 줄의 무게’를 역설한다. 파도 아래 숨겨진 암초를 읽어내듯 시장의 이면을 파헤치며, 타인을 이기기 위한 ‘화력 통제’가 아닌 스스로를 지켜내기 위한 ‘화재 통제(Fire Control)’의 관점에서 새로운 리스크 관리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본명보다 ‘드림브릿지’라는 이름으로 활동한다. 뿌리가 같은 선박과 금융의 연결이 그 첫 번째 다리이며, 이 책 『디 언더(The Under)』는 보이지 않는 밑바닥을 먼저 채우는 자만이 수면 위를 지배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항해다. 남들보다 빠른 기술이 아니라, 어떤 파도에도 뒤집히지 않는 원칙 - 그것을 당신의 그릇(Vessel)에 옮겨심기 위해 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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