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인으로서의 교사와 따뜻한 어른으로서의 교사, 두 가지 정체성 사이에서 방황하며 살고 있다. 평균 나이 10.5세 어린이들과의 일상은 가끔은 다큐멘터리, 대부분은 시트콤 같다. 그 안에서 소중히 건져 올린 순간들을 세상과 나누고 싶어 이 글을 썼다. 용기, 열정, 혹은 다른 무언가를 잃어버린 기분이 드는 이들에게 작게나마 힌트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전작으로는 《어느 교실의 멜랑콜리아》가 있다.
직업인으로서의 교사와 따뜻한 어른으로서의 교사, 두 가지 정체성 사이에서 방황하며 살고 있다. 평균 나이 10.5세 어린이들과의 일상은 가끔은 다큐멘터리, 대부분은 시트콤 같다. 그 안에서 소중히 건져 올린 순간들을 세상과 나누고 싶어 이 글을 썼다. 용기, 열정, 혹은 다른 무언가를 잃어버린 기분이 드는 이들에게 작게나마 힌트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전작으로는 《어느 교실의 멜랑콜리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