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태어나 자란 ‘서울 토박이’였으나, 30대 후반 주변의 우려를 뒤로하고 양평행을 택했다. 그렇게 시작된 전원생활이 어느덧 10년을 훌쩍 넘어 50대에 접어들었다. 지금은 IT 컨설턴트로 일하며, 양평에서 서울(도곡동)을 오가는 생활을 하고 있다. 자칭 ‘프로 시골러’로 14년째 로컬 라이프를 이어가고 있다.
전세살이부터 시작해 두 번의 집을 직접 설계해서 지은 경험이 있다. 두 번의 경험에서 아쉽고 후회됐던 점, 깨달은 지식이나 정보 등을 이 책에 마음껏 풀었다. 전원생활, 전원주택 관련 자주 받았던 질문에 대한 답도 놓치지 않았다.
마당 있는 집을 꿈꾸면서도 막막한...
서울에서 태어나 자란 ‘서울 토박이’였으나, 30대 후반 주변의 우려를 뒤로하고 양평행을 택했다. 그렇게 시작된 전원생활이 어느덧 10년을 훌쩍 넘어 50대에 접어들었다. 지금은 IT 컨설턴트로 일하며, 양평에서 서울(도곡동)을 오가는 생활을 하고 있다. 자칭 ‘프로 시골러’로 14년째 로컬 라이프를 이어가고 있다. 전세살이부터 시작해 두 번의 집을 직접 설계해서 지은 경험이 있다. 두 번의 경험에서 아쉽고 후회됐던 점, 깨달은 지식이나 정보 등을 이 책에 마음껏 풀었다. 전원생활, 전원주택 관련 자주 받았던 질문에 대한 답도 놓치지 않았다. 마당 있는 집을 꿈꾸면서도 막막한 두려움에 망설이는 분들, 전 재산을 털어 전원으로 가고자 하는 데 무엇을 유의해야 할지 잘 모르겠는 분들, 이 분들이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고자 한다. 유튜브 채널 <찬집사의 전원주택>도 개설 운영 중이다.
- 저서: 『내 생애 한 번은 자전거 전국일주』 - 유튜브: 『찬집사의 전원주택』(팔로워 9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