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지만 조금 어두운 지식을 알려드립니다’
유튜브 채널 〈다크모드〉를 운영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역사, 범죄, 전쟁, 공포, 심리 등 어둡고 낯선 지식을 정리해 소개하는 영상을 만들고 있다.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은 그런 관심에서 출발해, 채널에서 다뤄온 이야기들을 더 깊이 파고든 결과다. 인간이 어떤 오류를 어떻게 반복해 왔는지를 따라간 기록이다.
‘쓸데없지만 조금 어두운 지식을 알려드립니다’ 유튜브 채널 〈다크모드〉를 운영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역사, 범죄, 전쟁, 공포, 심리 등 어둡고 낯선 지식을 정리해 소개하는 영상을 만들고 있다.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은 그런 관심에서 출발해, 채널에서 다뤄온 이야기들을 더 깊이 파고든 결과다. 인간이 어떤 오류를 어떻게 반복해 왔는지를 따라간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