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현장에서 30여 년간 사실과 진실 사이의 맥락을 짚어온 저널리스트 출신 교수다. 신문사 편집국장과 논설주간을 역임하며 미디어가 프레임을 통해 대중의 인지를 어떻게 재구성하는지 목격했다. 현재 경일대학교 교양학부 전담교수로 재직하며 ‘AI 활용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으며, 영남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AI 시대 비판적 사고와 소통’을 가르쳤다. 기술의 편리함이 인간의 지적 근육을 약화시키는 ‘인지적 외주화’ 현상을 목격하고, AI 시대에 인간의 주체성을 지킬 수 있는 ‘질문의 격’과 ‘디지털 리터러시’를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다.
언론 현장에서 30여 년간 사실과 진실 사이의 맥락을 짚어온 저널리스트 출신 교수다. 신문사 편집국장과 논설주간을 역임하며 미디어가 프레임을 통해 대중의 인지를 어떻게 재구성하는지 목격했다. 현재 경일대학교 교양학부 전담교수로 재직하며 ‘AI 활용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으며, 영남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AI 시대 비판적 사고와 소통’을 가르쳤다. 기술의 편리함이 인간의 지적 근육을 약화시키는 ‘인지적 외주화’ 현상을 목격하고, AI 시대에 인간의 주체성을 지킬 수 있는 ‘질문의 격’과 ‘디지털 리터러시’를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