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나 회화를 전공하고 서울에서 대학교수와 화가로 활동했다. 국전 문화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입지를 다졌으나, 마흔다섯에 돌연 제주로 내려가 작업을 이어왔다. 전통 동양화에서 출발해 부조, 목조, 판각, 도자 등 다양한 재료와 형식을 실험하며, ‘중도(中道)’ 철학을 그림으로 펼쳐 보이고 있다. 출간 도서로는 《이왈종》, 《이왈종Lee Wal Chong》, 《제주 바보 이야기(그림)》이 있으며, 현재 서귀포 왈종미술관에서 작업을 통한 삶과 예술의 통찰을 나누고 있다.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나 회화를 전공하고 서울에서 대학교수와 화가로 활동했다. 국전 문화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입지를 다졌으나, 마흔다섯에 돌연 제주로 내려가 작업을 이어왔다. 전통 동양화에서 출발해 부조, 목조, 판각, 도자 등 다양한 재료와 형식을 실험하며, ‘중도(中道)’ 철학을 그림으로 펼쳐 보이고 있다. 출간 도서로는 《이왈종》, 《이왈종Lee Wal Chong》, 《제주 바보 이야기(그림)》이 있으며, 현재 서귀포 왈종미술관에서 작업을 통한 삶과 예술의 통찰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