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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과 함께 쓰는 나무의사 다이어리

황금비 | 한겨레출판 | 2026년 5월 4일 리뷰 총점 9.7 (15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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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시 >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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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황금비
아시아 최초로 ‘세계의 아름다운 수목원’에 선정된 천리포수목원의 나무의사. 동쪽 끝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다. 산과 바다가 가까운 곳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것이 인생에서 가장 큰 복이었다는 것을 어른이 되고 나서 깨달았다.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2015년 한겨레신문 취재기자로 입사해 사회부·국제부·정치부 등을 거쳤고, 이후 미디어 플랫폼 기업에서 일했다. 직장 생활을 하며 마음이 시끄러울 때마다 공원과 궁궐을 찾아다녔다. 공원에는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나무가 가득해 좋았고, 궁궐에는 쉽게 보지 못하는 오래된 고목이 있어 좋았다. 식물을 향한 호기심과 애정이... 아시아 최초로 ‘세계의 아름다운 수목원’에 선정된 천리포수목원의 나무의사.
동쪽 끝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다. 산과 바다가 가까운 곳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것이 인생에서 가장 큰 복이었다는 것을 어른이 되고 나서 깨달았다.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2015년 한겨레신문 취재기자로 입사해 사회부·국제부·정치부 등을 거쳤고, 이후 미디어 플랫폼 기업에서 일했다. 직장 생활을 하며 마음이 시끄러울 때마다 공원과 궁궐을 찾아다녔다. 공원에는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나무가 가득해 좋았고, 궁궐에는 쉽게 보지 못하는 오래된 고목이 있어 좋았다.
식물을 향한 호기심과 애정이 깊어져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2023년 나무의사가 됐다. 지금은 서쪽 끝, 산과 바다가 있는 태안에서 아름다운 노을과 함께 일한다.

천리포수목원 인스타그램 @chollipoa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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