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로 세상을 배우고, 명리로 사람을 이해하다.”
20년간 검사로 재직하며 수만 권의 수사 기록을 넘겼다. 서울중앙지검을 거쳐 법무연수원 부장검사로서 신임 검사들에게 실무를 가르쳤고, 지금은 법무법인 AK의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평생 ‘법’이라는 잣대로 옳고 그름을 가려왔지만, 차가운 기록 너머에 있는 뜨거운 ‘사람’의 운명에 주목했다. 8년 전 시작한 사주 명리 공부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 고통받는 의뢰인들의 마음을 읽고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또 하나의 도구가 되었다. 전작 『기록 너머에 사람이 있다』에서 인간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면, 이번 책에서는 명리학적 ...
“수사로 세상을 배우고, 명리로 사람을 이해하다.” 20년간 검사로 재직하며 수만 권의 수사 기록을 넘겼다. 서울중앙지검을 거쳐 법무연수원 부장검사로서 신임 검사들에게 실무를 가르쳤고, 지금은 법무법인 AK의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평생 ‘법’이라는 잣대로 옳고 그름을 가려왔지만, 차가운 기록 너머에 있는 뜨거운 ‘사람’의 운명에 주목했다. 8년 전 시작한 사주 명리 공부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 고통받는 의뢰인들의 마음을 읽고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또 하나의 도구가 되었다. 전작 『기록 너머에 사람이 있다』에서 인간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면, 이번 책에서는 명리학적 통찰을 통해 인생의 사계절을 지혜롭게 건너는 법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