現 국방일보 기자
필자 최한영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북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일간지 기자로 사회 생활을 시작해 몇 번의 이직을 거쳐 2020년 국방일보에 터전을 잡았다. 현재 국방일보 취재팀 기자로 전후방 각지를 돌며 기사를 쓰고 있다. 취재 현장에서 만난 장병들이 임무에 매진하는 모습에서 우리 군의 존재 의미와 가치를 확인하고 있다.
現 국방일보 기자
필자 최한영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북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일간지 기자로 사회 생활을 시작해 몇 번의 이직을 거쳐 2020년 국방일보에 터전을 잡았다. 현재 국방일보 취재팀 기자로 전후방 각지를 돌며 기사를 쓰고 있다. 취재 현장에서 만난 장병들이 임무에 매진하는 모습에서 우리 군의 존재 의미와 가치를 확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