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캐리지웨이 컨설팅 대표이사. 3만 명이 넘는 창업가에게 사고법과 노하우를 전하며 그들의 첫걸음을 이끌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노하우와 전달 방식으로 ‘이마이 씨의 이야기를 들으면 안심이 된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용기가 솟는다’라며 많은 창업가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수많은 창업가를 성공으로 이끈 경험 속에서 발견한 행복과 성공의 비결을 매일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리즈 판매 10만 부를 돌파한 《창업 1년째의 교과서(起業1年目の?科書)》(간키출판), 베스트셀러가 된 《누구나 할 수 있지만 90%의 사람이 눈치채지 못하는, 돈을...
주식회사 캐리지웨이 컨설팅 대표이사. 3만 명이 넘는 창업가에게 사고법과 노하우를 전하며 그들의 첫걸음을 이끌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노하우와 전달 방식으로 ‘이마이 씨의 이야기를 들으면 안심이 된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용기가 솟는다’라며 많은 창업가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수많은 창업가를 성공으로 이끈 경험 속에서 발견한 행복과 성공의 비결을 매일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리즈 판매 10만 부를 돌파한 《창업 1년째의 교과서(起業1年目の?科書)》(간키출판), 베스트셀러가 된 《누구나 할 수 있지만 90%의 사람이 눈치채지 못하는, 돈을 만드는 법(誰でもできるのに9割の人が?づいていない、お金の生み出し方)》(겐토샤) 등이 있다.
동국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홍보대행사에서 여러 기업과 브랜드의 홍보를 담당했다. 직장에서 기업과 소비자를 잇는 글을 써오다가, 저자와 독자를 잇는 다리가 되어 좋은 책을 직접 소개하고 싶어 번역가가 되었다. 늘 설레는 마음으로 흥미로운 책을 찾고, 기획하고, 번역하고 있다. 역서로는 《여자는 늘 어딘가가 아프다》, 《무기력한 사람을 위한 저속생활법》, 《가챠가챠의 경제학》, 《항복론:성공을 위한 내려놓기》 등이 있다.
동국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홍보대행사에서 여러 기업과 브랜드의 홍보를 담당했다. 직장에서 기업과 소비자를 잇는 글을 써오다가, 저자와 독자를 잇는 다리가 되어 좋은 책을 직접 소개하고 싶어 번역가가 되었다. 늘 설레는 마음으로 흥미로운 책을 찾고, 기획하고, 번역하고 있다. 역서로는 《여자는 늘 어딘가가 아프다》, 《무기력한 사람을 위한 저속생활법》, 《가챠가챠의 경제학》, 《항복론:성공을 위한 내려놓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