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에서 사회학을 공부했다. 음악과 문장을 통해 감정을 기록하는 창작자다. 유튜브 채널 ‘일상의 효정’에서 플레이리스트와 글을 엮은 콘텐츠를 만들며, 도시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과 일상의 감각을 기록해 왔다. 이 책은 도시에서 살아가며 발견한 작은 생존의 감각에 대한 기록이다. 거창한 희망보다 제철 과일 하나, 비 온 뒤의 공기, 갓 지은 밥 같은 사소한 것들이 사람을 하루 더 살게 한다는 사실을 믿으며 문장을 남겼다.
중앙대학교에서 사회학을 공부했다. 음악과 문장을 통해 감정을 기록하는 창작자다. 유튜브 채널 ‘일상의 효정’에서 플레이리스트와 글을 엮은 콘텐츠를 만들며, 도시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과 일상의 감각을 기록해 왔다. 이 책은 도시에서 살아가며 발견한 작은 생존의 감각에 대한 기록이다. 거창한 희망보다 제철 과일 하나, 비 온 뒤의 공기, 갓 지은 밥 같은 사소한 것들이 사람을 하루 더 살게 한다는 사실을 믿으며 문장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