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과 메모지를 주머니에 넣고 걷는 것을 좋아합니다. 신문기자로 오랫동안 근무했습니다. 소설 〈위안〉이 22회 경기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등단했습니다. 어린이들 대상으로 ‘일기 수업’을 하다가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동문학부문에서 16회 동서문학상 맥심상, 20회 부천신인문학상, 8회 아동문학사조 신인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구름새우>는 <난 바다야>라는 제목으로 아동문학사조 신인문학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연필과 메모지를 주머니에 넣고 걷는 것을 좋아합니다. 신문기자로 오랫동안 근무했습니다. 소설 〈위안〉이 22회 경기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등단했습니다. 어린이들 대상으로 ‘일기 수업’을 하다가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동문학부문에서 16회 동서문학상 맥심상, 20회 부천신인문학상, 8회 아동문학사조 신인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구름새우>는 <난 바다야>라는 제목으로 아동문학사조 신인문학상을 받은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