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미술과 미디어와 과학 기술과 문학을 아울러 공부해 온 볼로냐대학교 예술학과 현대미술사 전임 교수예요. 유럽 및 아프리카의 여러 대학과 함께 환경의 지속 가능성을 주제로 새로운 교육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함께 하기: 협동 예술과 디자인의 부상 기관으로서의 예술』, 『지역 사회에서 예술의 사회적 정치적 가치』 등 여러 책을 썼어요.
현대 미술과 미디어와 과학 기술과 문학을 아울러 공부해 온 볼로냐대학교 예술학과 현대미술사 전임 교수예요. 유럽 및 아프리카의 여러 대학과 함께 환경의 지속 가능성을 주제로 새로운 교육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함께 하기: 협동 예술과 디자인의 부상 기관으로서의 예술』, 『지역 사회에서 예술의 사회적 정치적 가치』 등 여러 책을 썼어요.
로마에서 태어나 살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화가예요. 판화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판화 기법을 활용한 다채로운 작업을 하고 있어요. 『꼬리를 무는 베이트리체의 동화』 책에 그림을 그렸고, 「뉴욕타임즈」, 「워싱턴 포스트」를 비롯한 세계의 신문과 잡지에도 그림을 그려요.
로마에서 태어나 살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화가예요. 판화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판화 기법을 활용한 다채로운 작업을 하고 있어요. 『꼬리를 무는 베이트리체의 동화』 책에 그림을 그렸고, 「뉴욕타임즈」, 「워싱턴 포스트」를 비롯한 세계의 신문과 잡지에도 그림을 그려요.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비교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탈리아 페루자 국립언어대학교에서 이탈리아어 교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조반니노 과레스키의 ‘돈 카밀로’ 시리즈를 번역해 이탈리아 외무성에서 수여하는 번역상을 받았다. 월드컵이 한창이던 2002년에는 한국축구연맹의 동시통역사로 활약하여,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데 기여했다. 현재 한국외대와 서강대학교에서 이탈리아어 강사로 출강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단테의 비밀서적』, 『이집트 평의회』, 『고대 로마인의 24시』, 『보스코네로가의 영원한 밤』, 『돈 까밀로와 양떼들』, 『...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비교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탈리아 페루자 국립언어대학교에서 이탈리아어 교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조반니노 과레스키의 ‘돈 카밀로’ 시리즈를 번역해 이탈리아 외무성에서 수여하는 번역상을 받았다. 월드컵이 한창이던 2002년에는 한국축구연맹의 동시통역사로 활약하여,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데 기여했다. 현재 한국외대와 서강대학교에서 이탈리아어 강사로 출강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단테의 비밀서적』, 『이집트 평의회』, 『고대 로마인의 24시』, 『보스코네로가의 영원한 밤』, 『돈 까밀로와 양떼들』, 『돈 까밀로와 작은 세상』, 『돈 까밀로의 사계』, 『돈 까밀로와 뽀강 사람들』, 『돈 까밀로 힘내세요』, 『새천년, 세계는 어디로 가는가』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