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태어나 시를 쓰고 있습니다. 성북장애인자립센터에서 문예활동을 시작해 공저 『이야기 조각보』에 참여했으며 『사다리 정원의 궁전』, 『꿈꾸는 새의 둥지 틀기』 등의 개인 시집을 펴냈습니다.
시 낭독회와 문학 공연에 꾸준히 참여하며, 사람들과 시로 소통하는 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삶의 조각들을 따뜻한 언어로 엮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부산에서 태어나 시를 쓰고 있습니다. 성북장애인자립센터에서 문예활동을 시작해 공저 『이야기 조각보』에 참여했으며 『사다리 정원의 궁전』, 『꿈꾸는 새의 둥지 틀기』 등의 개인 시집을 펴냈습니다. 시 낭독회와 문학 공연에 꾸준히 참여하며, 사람들과 시로 소통하는 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삶의 조각들을 따뜻한 언어로 엮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