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길림성 화룡시에서 태어나 연변대학교 조문학부를 졸업했다. 2011년에 한국에 왔으며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글을 쓰고 있다. 중국 조선족 문예지들에 소설과 수필을 발표하며 활동 중이다. 2023년 소설집 《야버즈》로 국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24년 김유정문학상 작품집『바우키스의 말(공저)』 등의 책을 냈고,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중국 길림성 화룡시에서 태어나 연변대학교 조문학부를 졸업했다. 2011년에 한국에 왔으며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글을 쓰고 있다. 중국 조선족 문예지들에 소설과 수필을 발표하며 활동 중이다. 2023년 소설집 《야버즈》로 국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24년 김유정문학상 작품집『바우키스의 말(공저)』 등의 책을 냈고,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독립 이후 열여섯 번의 이사를 하며, 삶의 장소성에 대해 오래 고민해 왔다. 지금은 제주에 살며 잡지와 책 등에 그림을 그리고 월간지에 만화를 연재하고 있다. 형태에 질감을 입히는 작업을 가장 좋아한다.
독립 이후 열여섯 번의 이사를 하며, 삶의 장소성에 대해 오래 고민해 왔다. 지금은 제주에 살며 잡지와 책 등에 그림을 그리고 월간지에 만화를 연재하고 있다. 형태에 질감을 입히는 작업을 가장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