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기회는 공평해야 한다”라는 마음으로 사교육 없이도 교실에서 충분히 배우고 성장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초등학교 선생님. 글쓰기를 할 때 아이들은 “참 재미있었다”라는 말에 반짝이는 생각을 가두곤 하는데, 아이들이 저마다의 색깔로 소중한 하루를 표현하고, 마음에 딱 맞는 표현을 만났을 때 짜릿한 기쁨을 느끼기를 바란다. 글을 쓰다가 막막함을 느끼는 순간에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주고 싶다. 지은 책으로 『풀꽃선생님의 뻔한 표현 탈출 사전』, 「풀꽃선생님과 함께하는 맞춤법 고수 대작전」 시리즈가 있다.
“배움의 기회는 공평해야 한다”라는 마음으로 사교육 없이도 교실에서 충분히 배우고 성장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초등학교 선생님. 글쓰기를 할 때 아이들은 “참 재미있었다”라는 말에 반짝이는 생각을 가두곤 하는데, 아이들이 저마다의 색깔로 소중한 하루를 표현하고, 마음에 딱 맞는 표현을 만났을 때 짜릿한 기쁨을 느끼기를 바란다. 글을 쓰다가 막막함을 느끼는 순간에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주고 싶다. 지은 책으로 『풀꽃선생님의 뻔한 표현 탈출 사전』, 「풀꽃선생님과 함께하는 맞춤법 고수 대작전」 시리즈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