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출판국 기자, ㈜조선일보생활미디어 제작본부장, 조선일보 행복플러스섹션 편집장, 월간 <헬스조선> 편집장, ㈜헬스조선 취재본부장을 지냈으며 현재 의학저널리스트로 활약 중이다. 헬스조선 취재본부장 재직 시절에 조선일보 건강면을 책임 제작했고, 조선일보에 ‘노쇠는 병이다’ ‘암, 극복할 수 있다’ 시리즈를 썼다. <주간조선>에 ‘新 명의 열전’ ‘글로벌 명의’ 시리즈를 연재했고 <여성경제신문>에 ‘김공필의 The건강’ 칼럼을 쓰고 있다. 이시형·윤방부 박사의 건강 대담책 『평생 현역으로 건강하게 사는 법』을 집필했다.
조선일보 출판국 기자, ㈜조선일보생활미디어 제작본부장, 조선일보 행복플러스섹션 편집장, 월간 <헬스조선> 편집장, ㈜헬스조선 취재본부장을 지냈으며 현재 의학저널리스트로 활약 중이다. 헬스조선 취재본부장 재직 시절에 조선일보 건강면을 책임 제작했고, 조선일보에 ‘노쇠는 병이다’ ‘암, 극복할 수 있다’ 시리즈를 썼다. <주간조선>에 ‘新 명의 열전’ ‘글로벌 명의’ 시리즈를 연재했고 <여성경제신문>에 ‘김공필의 The건강’ 칼럼을 쓰고 있다. 이시형·윤방부 박사의 건강 대담책 『평생 현역으로 건강하게 사는 법』을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