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글쓰기에 마음을 빼앗겨 아이들과 함께 지낸 시간을 글로 옮기는 작업을 했다. 여러 사정으로 가정에서 지내기 어려운 여자 청소년의 이야기를 알리고 싶다는 마음에 그동안 쓴 글을 정리해 덜컥 책으로 만드는 용기를 냈다.
1999년 2월부터 성남에 여자 청소년 쉼터를 만들어 현재까지 2000명이 넘는 청소년을 만났다. 쉼터를 퇴소한 청소년들의 자조 모임을 꾸려 자립한 퇴소생들을 꾸준히 만나고 있다. 숭실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과정을 공부했으며, 현재 감리교 목사로 청소년 쉼터에서 일하고 있다.
(사)청소년이아름다운세상 www.newdays.or.kr
인스타...
언제부터인가 글쓰기에 마음을 빼앗겨 아이들과 함께 지낸 시간을 글로 옮기는 작업을 했다. 여러 사정으로 가정에서 지내기 어려운 여자 청소년의 이야기를 알리고 싶다는 마음에 그동안 쓴 글을 정리해 덜컥 책으로 만드는 용기를 냈다. 1999년 2월부터 성남에 여자 청소년 쉼터를 만들어 현재까지 2000명이 넘는 청소년을 만났다. 쉼터를 퇴소한 청소년들의 자조 모임을 꾸려 자립한 퇴소생들을 꾸준히 만나고 있다. 숭실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과정을 공부했으며, 현재 감리교 목사로 청소년 쉼터에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