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누적 100만 부 기록을 세운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다양한 기관에 자문을 제공하는 오피니언 리더다. 와세다대학교를 졸업하고 게이오대학교 대학원에서 MBA를 마쳤다. 이후 듀크대학교 법학대학원, 예일대학교 대학원을 수료했고, 옥스퍼드대학교, 도쿄대학교에서 고위 경영자 과정까지 밟으며 본격적으로 세계를 향해 발을 넓혔다. 이후 증권 회사에서 경력을 쌓고 신문사에 입사해 편집국장을 거쳐 최연소로 사장 자리에 올랐다.
2002년 일본 정계에 입문해 참의원 의원을 두 차례 역임했으며 내각부 정무관을 지냈다. 이후 예일대학교, 하버드대학교 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일본 누적 100만 부 기록을 세운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다양한 기관에 자문을 제공하는 오피니언 리더다. 와세다대학교를 졸업하고 게이오대학교 대학원에서 MBA를 마쳤다. 이후 듀크대학교 법학대학원, 예일대학교 대학원을 수료했고, 옥스퍼드대학교, 도쿄대학교에서 고위 경영자 과정까지 밟으며 본격적으로 세계를 향해 발을 넓혔다. 이후 증권 회사에서 경력을 쌓고 신문사에 입사해 편집국장을 거쳐 최연소로 사장 자리에 올랐다. 2002년 일본 정계에 입문해 참의원 의원을 두 차례 역임했으며 내각부 정무관을 지냈다. 이후 예일대학교, 하버드대학교 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국립 싱가포르대학교 리콴유 공공정책대학원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 책에는 저자가 다양한 필드에서 쌓은 경험으로 스스로 정립한 인간관계 노하우의 정수가 담겨 있다.
단국대학교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하고, 일본 센슈대학 대학원에서 일본현대문학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는 『유럽 낭만 탐닉』, 『작업실 탐닉』, 『오트쿠튀르를 입은 미술사』, 『그래 문제는 바로 소통이야』 등이 있다.
단국대학교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하고, 일본 센슈대학 대학원에서 일본현대문학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는 『유럽 낭만 탐닉』, 『작업실 탐닉』, 『오트쿠튀르를 입은 미술사』, 『그래 문제는 바로 소통이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