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부머 세대로 태어나 어느덧 초고령사회 ‘일원’이 되었다. 최근 관심사는 지역 매스미디어의 역할을 다하고 AI시대에서 자존감을 지키며 살아남는 방법이다. 전남 나주의 유교적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래서인지 “사람은 평생을 배워야 한다.”라는 말을 자주 들으며 자랐다. 세계일보에서 기자로 28년을 보내고, 인터넷신문 KPI뉴스를 창간해 편집인으로 일했다. 지금은 KBC광주방송 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 상명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콘텐츠학)를 받았다. 독일과 미국의 대학으로 3년간 연수를 다녀오기도 했다. 저서로 《공부도 하는 주말가족여행》(휴먼앤북스)이 있다.
베이비부머 세대로 태어나 어느덧 초고령사회 ‘일원’이 되었다. 최근 관심사는 지역 매스미디어의 역할을 다하고 AI시대에서 자존감을 지키며 살아남는 방법이다. 전남 나주의 유교적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래서인지 “사람은 평생을 배워야 한다.”라는 말을 자주 들으며 자랐다. 세계일보에서 기자로 28년을 보내고, 인터넷신문 KPI뉴스를 창간해 편집인으로 일했다. 지금은 KBC광주방송 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 상명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콘텐츠학)를 받았다. 독일과 미국의 대학으로 3년간 연수를 다녀오기도 했다. 저서로 《공부도 하는 주말가족여행》(휴먼앤북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