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대학을 졸업하고, 글로벌 기업에서 반도체 마케팅과 세일즈 엔지니어로 일했다. 30대 후반에 반도체 다국적 기업의 한국 법인 대표를 맡았으며, 마흔 살에 모든 걸 내려놓고 벤처기업을 창업했다. 1세대 현역 벤처기업인이다. 50대 중반에는 카이스트 KAIST 대우교수로 4년 동안 강단에 섰다. 공학도들에게 기술만 가르치는 대신, 역사와 경영을 함께 이야기했다.
세상의 여러 현상을 공학자의 눈으로 바라보고 설명하는 일을 좋아한다. 지금은 강원도 자연 속에서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며, 부자로 사는 삶과 AI 시대에 인간이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하는지 탐구하며 글을 쓰고 강연을 한다.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글로벌 기업에서 반도체 마케팅과 세일즈 엔지니어로 일했다. 30대 후반에 반도체 다국적 기업의 한국 법인 대표를 맡았으며, 마흔 살에 모든 걸 내려놓고 벤처기업을 창업했다. 1세대 현역 벤처기업인이다. 50대 중반에는 카이스트 KAIST 대우교수로 4년 동안 강단에 섰다. 공학도들에게 기술만 가르치는 대신, 역사와 경영을 함께 이야기했다. 세상의 여러 현상을 공학자의 눈으로 바라보고 설명하는 일을 좋아한다. 지금은 강원도 자연 속에서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며, 부자로 사는 삶과 AI 시대에 인간이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하는지 탐구하며 글을 쓰고 강연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