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통찰과 실전 투자를 아우르는 글로벌 VC 전문가’
한국 자본시장의 중심인 여의도에서 IPO와 Prop-trading 업무로 커리어를 시작, 자본시장의 구조와 돈의 흐름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투자에 대한 감각을 쌓았다. 한화 CVC의 초기 멤버로 합류해 국내외 스타트업 투자와 해외 VC 펀드 출자 업무를 담당하며 벤처 투자 분야로 영역을 넓혔다.
현대자동차와 SK텔레콤이 함께 참여한 ‘AI 얼라이언스(AI Alliance) 펀드’ 조성을 주도하며 세계적인 AI 석학 요슈아 벤지오(Yoshua Bengio) 교수를 자문으로 영입하기도 했다. 이는 국내 대기업...
‘전략적 통찰과 실전 투자를 아우르는 글로벌 VC 전문가’
한국 자본시장의 중심인 여의도에서 IPO와 Prop-trading 업무로 커리어를 시작, 자본시장의 구조와 돈의 흐름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투자에 대한 감각을 쌓았다. 한화 CVC의 초기 멤버로 합류해 국내외 스타트업 투자와 해외 VC 펀드 출자 업무를 담당하며 벤처 투자 분야로 영역을 넓혔다.
현대자동차와 SK텔레콤이 함께 참여한 ‘AI 얼라이언스(AI Alliance) 펀드’ 조성을 주도하며 세계적인 AI 석학 요슈아 벤지오(Yoshua Bengio) 교수를 자문으로 영입하기도 했다. 이는 국내 대기업 공동 투자 전략의 새로운 모델을 만든 사례로 평가된다.
이후 SK홀딩스에서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바이오·헬스케어와 디지털 분야의 전략적 투자를 이끌었다. SK그룹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SUPEX협의회 의장실을 거치며 그룹의 미래 전략과 대규모 투자 의사결정 과정을 가까이에서 경험했다.
2022년에는 신한벤처투자에 합류해 한국과 글로벌 벤처 투자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한미일 3국의 자본과 기술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투자자의 시야를 넘어 인류의 미래 문제에도 관심을 두고 있으며, 현재 노년학(Gerontology) 박사 과정을 통해 인구 절벽 시대의 AI 기술과 사회적 해법을 연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