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SR(Life Soft Research) 연구소장으로 재직했다. 인간의 욕구와 생활 영역을 연구하는 작업을 체계화했고, 여기서 얻은 심층적 고객 인사이트를 신상품 기회로 연결하는 고객 연구 프레임워크를 정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주요 국가를 직접 찾아다니며 문화별 욕구를 규명했고, 뉴로마케팅을 국내에 도입했으며, 휘센·디오스·트롬·스타일러의 개발에 참여했다.
다양한 조직과 수많은 협업을 거치며, 조직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 요인은 ‘리더의 정신 모델’이라는 통찰을 얻었다. 이 깨달음을 바탕으로 러닝센터 전임교수로서 리더를 위한 뇌과학 기반 동기부여 리더십 과정을 개발...
LG전자 LSR(Life Soft Research) 연구소장으로 재직했다. 인간의 욕구와 생활 영역을 연구하는 작업을 체계화했고, 여기서 얻은 심층적 고객 인사이트를 신상품 기회로 연결하는 고객 연구 프레임워크를 정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주요 국가를 직접 찾아다니며 문화별 욕구를 규명했고, 뉴로마케팅을 국내에 도입했으며, 휘센·디오스·트롬·스타일러의 개발에 참여했다. 다양한 조직과 수많은 협업을 거치며, 조직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 요인은 ‘리더의 정신 모델’이라는 통찰을 얻었다. 이 깨달음을 바탕으로 러닝센터 전임교수로서 리더를 위한 뇌과학 기반 동기부여 리더십 과정을 개발해 강의했다. 또한 CX 과정을 기획하고, 고객 연구와 신상품 개발 과정도 직접 개발해 강의했다.
금성사(현 LG전자)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줄곧 글로벌 비즈니스의 최전선과 Super A 혁신 활동 및 기획 부서, 그리고 해외 주재원을 거치며 ‘성과를 내는 조직의 DNA’가 무엇인지 치열하게 탐구해 왔다. 글로벌 경영 대학원(Thunderbird MBA)에서의 학문적 훈련은 현장에서 쌓은 실천적 경험에 날카로운 전략적 통찰을 더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조직문화의 기틀을 다지고, 구성원들의 생산 역량과 직무 전문성을 극대화하는 학습체계를 구축하는 데 헌신했으며, 특히 경력의 전환점을 맞이한 2010년 이후부터는 제도적 관리자를 넘어, 조직의 핵심 자산인 ‘리더’를 키워...
금성사(현 LG전자)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줄곧 글로벌 비즈니스의 최전선과 Super A 혁신 활동 및 기획 부서, 그리고 해외 주재원을 거치며 ‘성과를 내는 조직의 DNA’가 무엇인지 치열하게 탐구해 왔다. 글로벌 경영 대학원(Thunderbird MBA)에서의 학문적 훈련은 현장에서 쌓은 실천적 경험에 날카로운 전략적 통찰을 더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조직문화의 기틀을 다지고, 구성원들의 생산 역량과 직무 전문성을 극대화하는 학습체계를 구축하는 데 헌신했으며, 특히 경력의 전환점을 맞이한 2010년 이후부터는 제도적 관리자를 넘어, 조직의 핵심 자산인 ‘리더’를 키워내는 리더십 개발 전문가로서 정년 퇴임의 순간까지 한길을 걸었다. 현장과 조직, 사람과 성과를 통합적 관점으로 바라보는 34년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현재는 글로벌 기준의 코칭 전문성을 더해 기업과 개인의 위대한 성장을 돕는 리더십·코칭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