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바라카 원전 현장에서 4년간 근무하며, 틈틈이 중동을 여행했다. ‘여행은 걸어 다니는 독서’라는 말처럼, 여행은 늘 배움과 깨달음의 시간이었다. 길 위에서 얻은 통찰로 자신을 돌아보며 성장하는 삶을 지향한다. 현재는 국내 원전에서 ICT 업무를 담당하며 기술과 삶의 균형을 모색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 바라카 원전 현장에서 4년간 근무하며, 틈틈이 중동을 여행했다. ‘여행은 걸어 다니는 독서’라는 말처럼, 여행은 늘 배움과 깨달음의 시간이었다. 길 위에서 얻은 통찰로 자신을 돌아보며 성장하는 삶을 지향한다. 현재는 국내 원전에서 ICT 업무를 담당하며 기술과 삶의 균형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