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것과 먹고 싶은 것, 알고 싶은 것과 가고 싶은 곳, 그리고 무엇보다 쓰고 싶은 것이 참 많은 사람.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일은 일어날 수 있는 현실이라는 만화『원피스』의 한 구절을 나침반 삼아 매일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목숨X값』, 『기억을 달리는 환등열차』(공저)가 있다.
하고 싶은 것과 먹고 싶은 것, 알고 싶은 것과 가고 싶은 곳, 그리고 무엇보다 쓰고 싶은 것이 참 많은 사람.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일은 일어날 수 있는 현실이라는 만화『원피스』의 한 구절을 나침반 삼아 매일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목숨X값』, 『기억을 달리는 환등열차』(공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