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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린다는 것

버린 후에 시작되는 이야기

송윤지 글/전지 그림 | 너머학교 | 2026년 6월 17일 리뷰 총점 0.0 (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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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 인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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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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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글 : 송윤지
도시 연구자이자 7년 차 소셜 섹터 임금노동자.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계기로 환경문제를 연결의 감각 속에서 읽어내고 있다. 세상이 굴러가는 방식을 알고 싶어 사회학을 공부했고, 서울환경영화제 스태프를 시작으로 NGO와 임팩트 투자사에서 일했다. 현장에서 해소되지 않는 질문들이 전환점이 되어 대학원에서 도시를 공부하고 있다. 그중 마음이 가는 건 버려지는 것, 숨겨지는 것, 사라지는 것들의 이야기다. 특히 폐기물 공간과 도시-자연의 관계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그린오큐파이’에서 <움직이는 소분상점>, <김미래씨에게>를 기획했다. 의미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고 싶다. 도시 연구자이자 7년 차 소셜 섹터 임금노동자.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계기로 환경문제를 연결의 감각 속에서 읽어내고 있다. 세상이 굴러가는 방식을 알고 싶어 사회학을 공부했고, 서울환경영화제 스태프를 시작으로 NGO와 임팩트 투자사에서 일했다. 현장에서 해소되지 않는 질문들이 전환점이 되어 대학원에서 도시를 공부하고 있다. 그중 마음이 가는 건 버려지는 것, 숨겨지는 것, 사라지는 것들의 이야기다. 특히 폐기물 공간과 도시-자연의 관계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그린오큐파이’에서 <움직이는 소분상점>, <김미래씨에게>를 기획했다. 의미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고 싶다.
그림 : 전지
어떻게 하면 타고난 기질을 사용해 표현하고 일하며 살 수 있을지 늘 고민합니다. 만화 『선명한 거리』, 『음음음』, 『끙』, 『오팔하우스』를 그렸고, 가족구술화 엄마편 『있을재 구슬옥』, 안양 아카이브 프로젝트 『채집운동』을 쓰고 그렸습니다. 『어디에서 살까』, 『한강에 살아요』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hijeonji 어떻게 하면 타고난 기질을 사용해 표현하고 일하며 살 수 있을지 늘 고민합니다. 만화 『선명한 거리』, 『음음음』, 『끙』, 『오팔하우스』를 그렸고, 가족구술화 엄마편 『있을재 구슬옥』, 안양 아카이브 프로젝트 『채집운동』을 쓰고 그렸습니다. 『어디에서 살까』, 『한강에 살아요』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hij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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