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년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났다. 규슈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는 타마가와대학 문학부 교수로 철학과 윤리학을 가르친다. 서양의 근현대사상을 전공으로 하지만 관심 영역이 넓어 분야를 넘나들며 연구한다. 어려워 보이는 사상을 우리 삶과 연결시켜 쉽고 명확하게 설명하는 데 탁월하다.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을 포착하려면 지엽적이 아닌 근본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세계 지성들의 사상을 한데 모은 이 책을 저술했고, 곧 돌풍을 일으키며 일본 아마존 사상 분야 1위에 올랐다. 국내 번역된 책으로는 《현대 철학 로드맵》 《흐름으로 읽는 프랑스 현대 사상사》 《...
1954년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났다. 규슈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는 타마가와대학 문학부 교수로 철학과 윤리학을 가르친다. 서양의 근현대사상을 전공으로 하지만 관심 영역이 넓어 분야를 넘나들며 연구한다. 어려워 보이는 사상을 우리 삶과 연결시켜 쉽고 명확하게 설명하는 데 탁월하다.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을 포착하려면 지엽적이 아닌 근본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세계 지성들의 사상을 한데 모은 이 책을 저술했고, 곧 돌풍을 일으키며 일본 아마존 사상 분야 1위에 올랐다. 국내 번역된 책으로는 《현대 철학 로드맵》 《흐름으로 읽는 프랑스 현대 사상사》 《현대 사회를 읽는 질문 8》이 있다.
국민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전공하고, 일본학과를 부전공으로 졸업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자,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기억을 비울수록 뇌가 산다』, 『무조건 나부터 생각할 것』, 『바칼로레아 철학 수업』, 『유명 식당에서 몰래 알려주는 깜짝 놀랄 만큼 맛있는 닭가슴살 반찬』 등이 있다.
국민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전공하고, 일본학과를 부전공으로 졸업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자,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기억을 비울수록 뇌가 산다』, 『무조건 나부터 생각할 것』, 『바칼로레아 철학 수업』, 『유명 식당에서 몰래 알려주는 깜짝 놀랄 만큼 맛있는 닭가슴살 반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