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한국방송공사) 기자 / 작가. 평화와 생태, 동심을 생각하며 동화 등 글을 쓰고 있다. DMZ와 접경지역의 평화와 도약을 응원하는 마음이 가득하다. 지금도 북방한계선 인근 철책 GP에서 근무하는 장병들과 최전방 군 시설, 접경지 관광지 개발 사업 현장, 남북 관계에 민감한 최전방 마을 등 DMZ 현장 곳곳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며, 다가올 통일시대 대한민국을 꿈꾸고 있다. 2017년, 2019년 방송기자연합회 이달의 방송기자상과 2017년 KBS전국기자협회 보도 우수상과 2018년 보도 대상, 2019년 KBS보도본부 이달의 보도상, 2021년 한국기자협회 기자의 세상보기 ...
KBS(한국방송공사) 기자 / 작가. 평화와 생태, 동심을 생각하며 동화 등 글을 쓰고 있다. DMZ와 접경지역의 평화와 도약을 응원하는 마음이 가득하다. 지금도 북방한계선 인근 철책 GP에서 근무하는 장병들과 최전방 군 시설, 접경지 관광지 개발 사업 현장, 남북 관계에 민감한 최전방 마을 등 DMZ 현장 곳곳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며, 다가올 통일시대 대한민국을 꿈꾸고 있다. 2017년, 2019년 방송기자연합회 이달의 방송기자상과 2017년 KBS전국기자협회 보도 우수상과 2018년 보도 대상, 2019년 KBS보도본부 이달의 보도상, 2021년 한국기자협회 기자의 세상보기 장려상 기상청 지진통합공모전 스토리 부분 동화 장려상(2022년), 경기도 평화 정책 공모전 대상(2022년), 제3회 보훈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2025년), 제56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 글짓기 부문(2026년)에서 수상했다. 쓴 책으로는 《DMZ 접경지 역사문화답사길》과 《초등학생 도쿄 방학생활설명서》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