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과학 교사로서 실제 학습 현장에서 학생들이 겪는 과학 공부의 어려움을 몸소 체감하며, 이를 바탕으로 쉽고 즐거운 과학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 중이에요. 지은 책으로는 《비문학이 쉬워지는 과학신문》, 《시미쌤의 초등 과학 글쓰기》, 《시미쌤의 초등 과학 문해력》 등이 있어요.
중학교 과학 교사로서 실제 학습 현장에서 학생들이 겪는 과학 공부의 어려움을 몸소 체감하며, 이를 바탕으로 쉽고 즐거운 과학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 중이에요. 지은 책으로는 《비문학이 쉬워지는 과학신문》, 《시미쌤의 초등 과학 글쓰기》, 《시미쌤의 초등 과학 문해력》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