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잔잔함과 고요를 발굴하러 혼자 걷고, 쓰고, 여행하는 사람.
혼자여도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어 시작했던 기록이, 감사하게도 12만 명이 넘는 분께 닿아 꾸준히 혼여행의 조각을 나누며 살고 있다. 누군가의 여정을 돕고 싶어 자그마한 여행 기록 브랜드 ‘투얼론TOURALONE’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따금씩 용기를 내 여행 모임을 열기도 한다. 혼자 차려왔던 고요를 더 많은 이에게 다정히 건네고 싶어 이 책을 썼다.
인스타그램· 유튜브 | 유진 @jjinravel
세상의 잔잔함과 고요를 발굴하러 혼자 걷고, 쓰고, 여행하는 사람.
혼자여도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어 시작했던 기록이, 감사하게도 12만 명이 넘는 분께 닿아 꾸준히 혼여행의 조각을 나누며 살고 있다. 누군가의 여정을 돕고 싶어 자그마한 여행 기록 브랜드 ‘투얼론TOURALONE’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따금씩 용기를 내 여행 모임을 열기도 한다. 혼자 차려왔던 고요를 더 많은 이에게 다정히 건네고 싶어 이 책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