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의 박희선, 메멘토의 박숙희, 목수책방의 전은정, 에디토리얼의 최지영, 혜화1117의 이현화 다섯 1970년대생 다섯 여성 대표가 만든 우정과 환대의 모임.
1990년대 출판 일을 시작한 이들은 편집 경력이 각자 30여 년에 이르고, 2000년대 1인출판사를 창업한 업력이 각각 십수 년에 달한다. 다섯이 모여 나이가 280살, 책 만든 지 160년, 1인출판사 차린 지 61년이다. 먹고살기 만만찮은 책 세상에서 출판사를 꾸리며 힘겨운 순간도 많지만 좋아하는 책을 만들고 알리고 파는 일을 하면서 오래도록 잘 생존하여 희망의 증거가 되는 중.
가지의 박희선, 메멘토의 박숙희, 목수책방의 전은정, 에디토리얼의 최지영, 혜화1117의 이현화 다섯 1970년대생 다섯 여성 대표가 만든 우정과 환대의 모임. 1990년대 출판 일을 시작한 이들은 편집 경력이 각자 30여 년에 이르고, 2000년대 1인출판사를 창업한 업력이 각각 십수 년에 달한다. 다섯이 모여 나이가 280살, 책 만든 지 160년, 1인출판사 차린 지 61년이다. 먹고살기 만만찮은 책 세상에서 출판사를 꾸리며 힘겨운 순간도 많지만 좋아하는 책을 만들고 알리고 파는 일을 하면서 오래도록 잘 생존하여 희망의 증거가 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