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대한민국 검사로 임관해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일했습니다. 현재는 로엘법무법인 대표변호사로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서 아이들이 법은 어려운 것이라는 선입견 없이 재미난 이야기로 만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지은 책으로는 『마법의 푸드 트럭』, 『여자 사람 검사(공저)』 등으 있습니다.
2013년 대한민국 검사로 임관해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일했습니다. 현재는 로엘법무법인 대표변호사로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서 아이들이 법은 어려운 것이라는 선입견 없이 재미난 이야기로 만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지은 책으로는 『마법의 푸드 트럭』, 『여자 사람 검사(공저)』 등으 있습니다.
이야기에 어울리는 그림을 만들고, 괜찮은 이야기를 그립니다. 『이상한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 『이상한 무인 문구점』, 『이상한 무인 편의점』, 『이상한 무인 사진관』, 『이상한 무인 라면 가게』, 『이상한 무인 오락실』, 『호텔 카르디아와 비밀의 방』, 『마법의 푸드 트럭』, 『미야옹 마음 분식점』, 『방과 후 요괴반』, 『크리처스』, 『세금 내는 아이들의 생생 경제 교실』 시리즈, 『인물만 알면 별거 아닌 세계사』, 『저어새 케이를 찾아서』, 『배꼽 전설』, 『위기의 역사』 등 다양한 장르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야기에 어울리는 그림을 만들고, 괜찮은 이야기를 그립니다. 『이상한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 『이상한 무인 문구점』, 『이상한 무인 편의점』, 『이상한 무인 사진관』, 『이상한 무인 라면 가게』, 『이상한 무인 오락실』, 『호텔 카르디아와 비밀의 방』, 『마법의 푸드 트럭』, 『미야옹 마음 분식점』, 『방과 후 요괴반』, 『크리처스』, 『세금 내는 아이들의 생생 경제 교실』 시리즈, 『인물만 알면 별거 아닌 세계사』, 『저어새 케이를 찾아서』, 『배꼽 전설』, 『위기의 역사』 등 다양한 장르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