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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잘될 수밖에

양자물리학자가 세상을 낙관하는 이유

루카스 노이마이어 저/안미라 역 | 에코리브르 | 2026년 7월 10일 평균 별점0.0 (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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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 과학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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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목차

저자 소개 (2명)

저 : 루카스 노이마이어 (Lukas Neumeier)
이론물리학자로, 빈 대학교에서 양자물리학을 연구하고 있다. 198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노이마이어는 어린 시절부터 “현실이란 무엇인가?” “생명이란 무엇인가?” “의식이란 무엇인가?” 등과 같은 근본적인 질문들에 관심을 가졌다. 그리고 그런 질문들의 답을 찾기 위해 뮌헨 공과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2018년 바르셀로나 광자과학연구소(ICFO)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관심 분야는 양자물리학을 비롯해 인공지능, 신경생물학, 심리학, 음악과 자연 등이다. 지은 책으로 《모든 것이 잘될 수밖에: 양자물리학자가 세상을 낙관하는 이유》가 있다. 이론물리학자로, 빈 대학교에서 양자물리학을 연구하고 있다. 198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노이마이어는 어린 시절부터 “현실이란 무엇인가?” “생명이란 무엇인가?” “의식이란 무엇인가?” 등과 같은 근본적인 질문들에 관심을 가졌다. 그리고 그런 질문들의 답을 찾기 위해 뮌헨 공과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2018년 바르셀로나 광자과학연구소(ICFO)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관심 분야는 양자물리학을 비롯해 인공지능, 신경생물학, 심리학, 음악과 자연 등이다. 지은 책으로 《모든 것이 잘될 수밖에: 양자물리학자가 세상을 낙관하는 이유》가 있다.
역 : 안미라
유년기를 독일에서 보냈다. 서강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 및 통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너답게 나답게』,?『우리 그리고 우리를 인간답게 해주는 것들』, 『내 아이를 위한 비폭력 대화』, 『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공역), 『나를 아프게 하는 것들』 등이 있다. 유년기를 독일에서 보냈다. 서강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 및 통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너답게 나답게』,?『우리 그리고 우리를 인간답게 해주는 것들』, 『내 아이를 위한 비폭력 대화』, 『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공역), 『나를 아프게 하는 것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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