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과자 선배의 맛있는 레시피菓子先輩のおいしいレシピ》로 일본 유명 웹소설 플랫폼 ‘소설가가 되자’ 특별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이후 만화, 소설, 라이트 노벨, 라이트 문예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작 ‘땅거미 상점가 시리즈’는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존재하는 신비로운 상점가를 배경으로 한 연작으로,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현재 4권까지 출간되었다(2026년 일본 기준). 특히 1권 《땅거미 상점가 속마음 과자점》은 코믹스로도 만들어져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다.
그 외 저서로는 《덴구 마을의 요괴 고민 상담소天狗町のあやかしかけこみ...
2018년 《과자 선배의 맛있는 레시피菓子先輩のおいしいレシピ》로 일본 유명 웹소설 플랫폼 ‘소설가가 되자’ 특별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이후 만화, 소설, 라이트 노벨, 라이트 문예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작 ‘땅거미 상점가 시리즈’는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존재하는 신비로운 상점가를 배경으로 한 연작으로,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현재 4권까지 출간되었다(2026년 일본 기준). 특히 1권 《땅거미 상점가 속마음 과자점》은 코믹스로도 만들어져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다. 그 외 저서로는 《덴구 마을의 요괴 고민 상담소天狗町のあやかしかけこみ食堂》, 《카페 도토리에서 행복한 아침 식사カフェどんぐりで幸せ朝ごはん》 등이 있다.
일본 히토쓰바시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현지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했다. 10년의 일본 생활을 마치고 현재는 프랑스에 거주하고 있다.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다양한 분야의 일서를 리뷰, 번역하며 출판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책으로 《소비의 메커니즘》, 《에너지가 바꾼 세상》 등이 있다.
일본 히토쓰바시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현지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했다. 10년의 일본 생활을 마치고 현재는 프랑스에 거주하고 있다.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다양한 분야의 일서를 리뷰, 번역하며 출판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책으로 《소비의 메커니즘》, 《에너지가 바꾼 세상》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