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9년 히로시마 출생. 게이오대학교 의학부 졸업, 텍사스대학교, 메이요 의과대학, 타치가와 병원 등을 거쳐 방위 의과대학교 부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일본 우울증 학회 이사장, 일본 정신과 진단학회 이사, 인지치료학회 이사, 신경정신약리학 학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뇌와 정신의학’ 편집위원장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는 《더 이상 우울해지고 싶지 않다》, 《‘마음의고민’의 정신의학》,《 피로 외래》 등이 있다.
1949년 히로시마 출생. 게이오대학교 의학부 졸업, 텍사스대학교, 메이요 의과대학, 타치가와 병원 등을 거쳐 방위 의과대학교 부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일본 우울증 학회 이사장, 일본 정신과 진단학회 이사, 인지치료학회 이사, 신경정신약리학 학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뇌와 정신의학’ 편집위원장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는 《더 이상 우울해지고 싶지 않다》, 《‘마음의고민’의 정신의학》,《 피로 외래》 등이 있다.
일본어 전문 번역가. 다양한 책을 접하고 좋은 역서를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글밥 아카데미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 역서로 《거인들은 주역에서 답을 찾는다》가 있다.
일본어 전문 번역가. 다양한 책을 접하고 좋은 역서를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글밥 아카데미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 역서로 《거인들은 주역에서 답을 찾는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