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시나리오 작가. 영화 〈밤의 문이 열린다〉, 〈그림자 아이〉 등 감정선이 짙은 호러 작품을 쓰고 만들어왔다. 판타지, 미스터리, 호러 장르를 좋아하고 만화, 소설, 영화 등 매체를 넘나드는 창작 활동에 관심이 많다.
영화감독, 시나리오 작가. 영화 〈밤의 문이 열린다〉, 〈그림자 아이〉 등 감정선이 짙은 호러 작품을 쓰고 만들어왔다. 판타지, 미스터리, 호러 장르를 좋아하고 만화, 소설, 영화 등 매체를 넘나드는 창작 활동에 관심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