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에서 태어났다. 프랑스 파리의 소르본 대학교에서 인류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역사 연구에 전념했다. 역사소설을 비롯해, 다수의 단편소설, 르포르타주를 집필했다. 다양한 나라와 문화를 넘나든 삶을 반영한 그녀의 작품 세계는 여러 개의 거울로 이루어진 구체와 같은 문학적 공간을 지향한다. 외교관인 남편과 함께 2017년부터 2022년까지 한국에서 거주했다.
멕시코시티에서 태어났다. 프랑스 파리의 소르본 대학교에서 인류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역사 연구에 전념했다. 역사소설을 비롯해, 다수의 단편소설, 르포르타주를 집필했다. 다양한 나라와 문화를 넘나든 삶을 반영한 그녀의 작품 세계는 여러 개의 거울로 이루어진 구체와 같은 문학적 공간을 지향한다. 외교관인 남편과 함께 2017년부터 2022년까지 한국에서 거주했다.
덕성여대 스페인어과 졸업 후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한서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통번역사로 활동하며 국제회의 통역을 비롯해 특히 문학 및 문화 관련 다수의 한서 번역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덕성여대 스페인어과 졸업 후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한서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통번역사로 활동하며 국제회의 통역을 비롯해 특히 문학 및 문화 관련 다수의 한서 번역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