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더블유』의 피처 에디터였고 이마트와 현대카드의 브랜드 본부에서 일했다. 온라인 렌털 중개 서비스 관련 스타트업을 운영하기도 했지만, 앞에 나서서 남과 나에게 긍정의 메시지를 설득해야 하는 사업가의 역할이 아무래도 적성에 안 맞는다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깨닫고 ‘쓰는 사람’의 자리로 다시 돌아왔다. 좋은 것보다 싫은 것에 관해 이야기할 때 좀 더 말이 많아진다.
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더블유』의 피처 에디터였고 이마트와 현대카드의 브랜드 본부에서 일했다. 온라인 렌털 중개 서비스 관련 스타트업을 운영하기도 했지만, 앞에 나서서 남과 나에게 긍정의 메시지를 설득해야 하는 사업가의 역할이 아무래도 적성에 안 맞는다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깨닫고 ‘쓰는 사람’의 자리로 다시 돌아왔다. 좋은 것보다 싫은 것에 관해 이야기할 때 좀 더 말이 많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