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경북대학교 농과대학에 입학하였고, 1982년 영남대학교 약학대학에 입학하였으나, 농촌생활이 그리워 졸업을 그만두고 귀농하여 약 25년간 상황버섯 재배에 전념하고 있으며, 현재 영남알프스 상황버섯농장을 운영하면서, 농업기술원, 전국의 농가, 학생지도 등 후진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1978년 경북대학교 농과대학에 입학하였고, 1982년 영남대학교 약학대학에 입학하였으나, 농촌생활이 그리워 졸업을 그만두고 귀농하여 약 25년간 상황버섯 재배에 전념하고 있으며, 현재 영남알프스 상황버섯농장을 운영하면서, 농업기술원, 전국의 농가, 학생지도 등 후진양성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