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이자 연구자인 파스퀴넬리는 지식 경제와 인지자본주의 내부의 새로운 갈등 형태에 대한 논문으로 런던의 퀸메리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로 이탈리아 오뻬라이스모와 프랑스 철학의 횡단, 미디어 이론, 생명과학에 대해 집필 및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 『동물혼』(갈무리, 2013)이 있으며, 『스프링게린』, 『뮐띠뛰드』, 『리베라시옹』, 『일 마니페스토』, 『데 프라이타크』, 『프락티카 테오레티츠나』, 『파이버컬쳐』 같은 저널과 신문들에 기고해 왔다. 비츠케 마스(Wietske Maas)와 함께 『도시 카니발리즘 선언』(Manifesto of Urban Cannibalism...
작가이자 연구자인 파스퀴넬리는 지식 경제와 인지자본주의 내부의 새로운 갈등 형태에 대한 논문으로 런던의 퀸메리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로 이탈리아 오뻬라이스모와 프랑스 철학의 횡단, 미디어 이론, 생명과학에 대해 집필 및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 『동물혼』(갈무리, 2013)이 있으며, 『스프링게린』, 『뮐띠뛰드』, 『리베라시옹』, 『일 마니페스토』, 『데 프라이타크』, 『프락티카 테오레티츠나』, 『파이버컬쳐』 같은 저널과 신문들에 기고해 왔다. 비츠케 마스(Wietske Maas)와 함께 『도시 카니발리즘 선언』(Manifesto of Urban Cannibalism)을 집필했고, 현재 예술 프로젝트인 ‘어바니발리즘’(Urbanibalism)을 진행하고 있다.
테크놀로지, 사회, 문화가 상호 교차하는 접점에 비판적 관심을 갖고 연구와 비평, 저술과 현장 활동을 해오고 있다. 미국 텍사스 오스틴대학 Radio, Television & Film 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대학원 디지털문화정책학과 교수로 일한다. 현재 비판적 문화연구 저널 『문화/과학』 공동 편집주간으로 활동하고, 『경향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기술 문화 연구, 미디어·아트 행동주의, 플랫폼과 커먼즈, 인류세와 포스트휴먼, 비판적 제작 문화 등에 걸쳐 있다. 지은 책으로는 『데이터 사회미학』·『데이터 사회 비판』·『옥상의 미...
테크놀로지, 사회, 문화가 상호 교차하는 접점에 비판적 관심을 갖고 연구와 비평, 저술과 현장 활동을 해오고 있다. 미국 텍사스 오스틴대학 Radio, Television & Film 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대학원 디지털문화정책학과 교수로 일한다. 현재 비판적 문화연구 저널 『문화/과학』 공동 편집주간으로 활동하고, 『경향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기술 문화 연구, 미디어·아트 행동주의, 플랫폼과 커먼즈, 인류세와 포스트휴먼, 비판적 제작 문화 등에 걸쳐 있다. 지은 책으로는 『데이터 사회미학』·『데이터 사회 비판』·『옥상의 미학노트』·『뉴아트행동주의』·『디지털 야만』·『사이방가르드』 등이 있고, 기획하고 엮은 책으로는 『사물에 수작부리기』·『현대 기술·미디어 철학의 갈래들』·『불순한 테크놀로지』 등이 있다.
조지메이슨대학교에서 문화연구 박사학위를 받고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객원교수로 일하고 있다. 『문화과학』 편집위원, 한국문화연구학회와 캣츠랩의 운영위원이다. 주요 저서 및 논문으로 『디지털 자기기록의 문화와 기술』, 『큐레이팅 팬데믹』(공저), 『서드 라이프』(공저), 「사회적 참사와 사물의 정치」, 「디지털 리터러시의 위기와 교양교육의 새로운 과제」, 「신체, 어펙트, 뉴미디어」 등이 있다.
조지메이슨대학교에서 문화연구 박사학위를 받고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객원교수로 일하고 있다. 『문화과학』 편집위원, 한국문화연구학회와 캣츠랩의 운영위원이다. 주요 저서 및 논문으로 『디지털 자기기록의 문화와 기술』, 『큐레이팅 팬데믹』(공저), 『서드 라이프』(공저), 「사회적 참사와 사물의 정치」, 「디지털 리터러시의 위기와 교양교육의 새로운 과제」, 「신체, 어펙트, 뉴미디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