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학 박사로, 독일 함부르크 소재 미디어 에이전시 ‘역사(Geschichte)’의 설립자이자 대표로서 여러 매체와 라디오에 기고하고, 연구 프로젝트와 역사 전시를 담당하고 있다. 2020년부터 독일 방송 <NDR> 시사 프로그램에 해설자로 출연해 역사적 주제를 소개하고 있다. 저서로는 《중세에서의 일 년(Ein Jahr im Mittelalter)》, 《1870/71: 독일 통일의 신화(1870/71: Der Mythos von der deutschen Einheit)》, 베스트셀러 《히틀러 시대의 날씨: 독재 속의 평범한 일상(Hitlerwetter: Das ganz norm...
역사학 박사로, 독일 함부르크 소재 미디어 에이전시 ‘역사(Geschichte)’의 설립자이자 대표로서 여러 매체와 라디오에 기고하고, 연구 프로젝트와 역사 전시를 담당하고 있다. 2020년부터 독일 방송 시사 프로그램에 해설자로 출연해 역사적 주제를 소개하고 있다. 저서로는 《중세에서의 일 년(Ein Jahr im Mittelalter)》, 《1870/71: 독일 통일의 신화(1870/71: Der Mythos von der deutschen Einheit)》, 베스트셀러 《히틀러 시대의 날씨: 독재 속의 평범한 일상(Hitlerwetter: Das ganz normale Leben in der Diktatur)》, 그리고 최근작 《하늘이시여 도우소서: 우리가 초자연적 힘에 의지하는 이유(Himmel hilf!: Warum wir Halt in ubernaturlichen Kraften suchen)》 등이 있다.
성신여자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과 심리학을 공부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독과를 졸업했다.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콘텐츠 번역 작업을 해왔으며, 현재 출판 번역 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인문 분야를 중심으로 독일서를 리뷰, 번역하고 있다.
성신여자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과 심리학을 공부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독과를 졸업했다.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콘텐츠 번역 작업을 해왔으며, 현재 출판 번역 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인문 분야를 중심으로 독일서를 리뷰, 번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