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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항상 고점에 사서 저점에 파는가

주식은 종목이 아니라 마음이다

박정근 저 | 문예춘추사 | 2026년 10월 31일 평균 별점10.0 (13)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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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 투자/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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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항상 고점에 사서 저점에 파는가

책 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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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박정근
홍익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11년 신한은행에 입행해 15년 가까이 일했다. 영업점과 PWM센터에서 수많은 투자자를 만났고, 신탁부에서 ETF 세계에 발을 들였다. 그에게 은행 창구는 투자 심리의 관찰실이었다. 오를 때 사러 오고 떨어질 때 팔러 오는 사람들, 그리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자기 자신을 그곳에서 지켜봤다. 2026년부터는 KB자산운용에서 ETF 상품전략을 담당하고 있다. 은행에서 운용사로 자리를 옮겼지만, 붙들고 있는 질문은 하나다. 우리는 왜 알면서도 고점에 사서 저점에 파는가. 그 질문에 대한 15년의 관찰 기록이 이 책이다. 차트를 읽는 법보다, 차... 홍익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11년 신한은행에 입행해 15년 가까이 일했다. 영업점과 PWM센터에서 수많은 투자자를 만났고, 신탁부에서 ETF 세계에 발을 들였다. 그에게 은행 창구는 투자 심리의 관찰실이었다. 오를 때 사러 오고 떨어질 때 팔러 오는 사람들, 그리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자기 자신을 그곳에서 지켜봤다.

2026년부터는 KB자산운용에서 ETF 상품전략을 담당하고 있다. 은행에서 운용사로 자리를 옮겼지만, 붙들고 있는 질문은 하나다. 우리는 왜 알면서도 고점에 사서 저점에 파는가. 그 질문에 대한 15년의 관찰 기록이 이 책이다. 차트를 읽는 법보다, 차트 앞에 앉은 나를 읽는 법이 먼저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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