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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말

언어와 심리의 창으로 들여다본 한 문제적 정치인의 초상

최종희 | 원더박스 | 2016년 12월 19일 리뷰 총점 9.4 (5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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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 심리/정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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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최종희
작가/저술가. 서울대 국어과 졸업. 언어와생각연구소 공동 대표. (사)한국어문학회 정회원. 『고급 한국어 학습 사전』, 『달인의 띄어쓰기·맞춤법』, 『달인의 띄어쓰기?맞춤법 워크북』, 『박근혜의 말』, 『열공 우리말』, 『내가 따뜻한 이유』(공저), 『셀프 혁명』(번역서) 등을 펴냈다. “언어는 그 사람이다. 한 사람의 모든 것이 언어에 담기고 언어에서 드러난다. 예전에 인재 선택 기준으로 적용하던 신언서판(身言書判)은 그중 세 가지가 언어 능력과 관련되는데, 낡은 틀이 아니다. 오늘날의 자기소개서와 각종 면접(심층/개별/집단) 등에 고스란히 살아 있다. 우리말 실력... 작가/저술가. 서울대 국어과 졸업.
언어와생각연구소 공동 대표. (사)한국어문학회 정회원.
『고급 한국어 학습 사전』, 『달인의 띄어쓰기·맞춤법』, 『달인의 띄어쓰기?맞춤법 워크북』, 『박근혜의 말』, 『열공 우리말』, 『내가 따뜻한 이유』(공저), 『셀프 혁명』(번역서) 등을 펴냈다.

“언어는 그 사람이다. 한 사람의 모든 것이 언어에 담기고 언어에서 드러난다. 예전에 인재 선택 기준으로 적용하던 신언서판(身言書判)은 그중 세 가지가 언어 능력과 관련되는데, 낡은 틀이 아니다. 오늘날의 자기소개서와 각종 면접(심층/개별/집단) 등에 고스란히 살아 있다. 우리말 실력이 밥 먹여준다. 그런 시대다. 갈수록 더욱 그리된다. 잘못된 표현은 AI가 알아듣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잘못된 길로 이끌게 되고,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개별적이고 더욱 무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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