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D. 오리건 주립대학 임상심리학 교수로 재직하며 개인상담실을 운영해왔다. 특히 아동심리와 태아기, 산후, 영유아의 정신건강을 전문으로 연구해온 이 분야 전문가로서의 명성이 높다. ‘오리건 헬시 스타트Oregon Healthy Start’ 자문단의 부의장을 맡고 있으며, ‘레인 카운티 출산 전후 기분장애 프로젝트’와 ‘레인 카운티 유아 사망률 위원회’의 일원으로 활동 중이다. 또 ‘유아 정신건강을 위한 오리건 주 네트워크’를 설립해 10년 동안 회장직을 맡았다.
PhD. 오리건 주립대학 임상심리학 교수로 재직하며 개인상담실을 운영해왔다. 특히 아동심리와 태아기, 산후, 영유아의 정신건강을 전문으로 연구해온 이 분야 전문가로서의 명성이 높다. ‘오리건 헬시 스타트Oregon Healthy Start’ 자문단의 부의장을 맡고 있으며, ‘레인 카운티 출산 전후 기분장애 프로젝트’와 ‘레인 카운티 유아 사망률 위원회’의 일원으로 활동 중이다. 또 ‘유아 정신건강을 위한 오리건 주 네트워크’를 설립해 10년 동안 회장직을 맡았다.
지극한 감동의 순간과 고양이, 걷고 그리기를 사랑하며, 소통과 창조의 또 다른 형식을 꿈꾼다. 명상과 예술의 통합을 삶 전반에서 일상적으로 소박하게 구현하며 사는 것이 큰 바람의 하나다. 옮긴 책으로 《디오니소스》 《달라이 라마의 자비명상법》 《틱낫한 스님이 읽어주는 법화경》 《식물의 잃어버린 언어》 《생활의 기술》 《생각의 오류》 《플라이트》 《영혼들의 기억》 《영혼들의 시간》 《영혼들의 지혜》 《고요함이 들려주는 것들》 《치유와 회복》 《그대의 마음에 고요가 머물기를》 《종교 없는 삶》 등이 있다.
지극한 감동의 순간과 고양이, 걷고 그리기를 사랑하며, 소통과 창조의 또 다른 형식을 꿈꾼다. 명상과 예술의 통합을 삶 전반에서 일상적으로 소박하게 구현하며 사는 것이 큰 바람의 하나다. 옮긴 책으로 《디오니소스》 《달라이 라마의 자비명상법》 《틱낫한 스님이 읽어주는 법화경》 《식물의 잃어버린 언어》 《생활의 기술》 《생각의 오류》 《플라이트》 《영혼들의 기억》 《영혼들의 시간》 《영혼들의 지혜》 《고요함이 들려주는 것들》 《치유와 회복》 《그대의 마음에 고요가 머물기를》 《종교 없는 삶》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