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문학』 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어린이·청소년·성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책을 펴냈다. 『삼국지 구비동화』(전 12권)를 비롯해『아리랑』 『푸하하하, 나 도깨비야』 『부엌새 아저씨』 『눈물꽃』 『우리말 바루기』 『민들레 자연과학 동화』(전 12권) 『명상은 불어오는 바람처럼』 등 250여 권의 저서를 펴냈으며, 역사소설 『몽유도원도, 그 3일』을 출간 예정이다. 대한민국문학상, 이주홍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문협동리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동화문학상, 어린이도서상(기획 부문)을 받았다.
『월간문학』 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어린이·청소년·성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책을 펴냈다. 『삼국지 구비동화』(전 12권)를 비롯해『아리랑』 『푸하하하, 나 도깨비야』 『부엌새 아저씨』 『눈물꽃』 『우리말 바루기』 『민들레 자연과학 동화』(전 12권) 『명상은 불어오는 바람처럼』 등 250여 권의 저서를 펴냈으며, 역사소설 『몽유도원도, 그 3일』을 출간 예정이다. 대한민국문학상, 이주홍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문협동리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동화문학상, 어린이도서상(기획 부문)을 받았다.
1972년 12월 북한산 아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숲과 도서관을 좋아하고, 날마다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걸었어』, 『울보 바위』, 『내가 태어난 숲』, 『느릿느릿 도서관』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수학 도깨비』, 『아빠와 함께 걷는 문학 길』, 『매일매일 힘을 주는 말』, 『마고할미네 가마솥』, 『위기 일발 지구를 구한 감동의 환경 운동가들』, 『송곳니의 법칙』, 『우리 반 채무관계』 등이 있다.
1972년 12월 북한산 아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숲과 도서관을 좋아하고, 날마다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걸었어』, 『울보 바위』, 『내가 태어난 숲』, 『느릿느릿 도서관』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수학 도깨비』, 『아빠와 함께 걷는 문학 길』, 『매일매일 힘을 주는 말』, 『마고할미네 가마솥』, 『위기 일발 지구를 구한 감동의 환경 운동가들』, 『송곳니의 법칙』, 『우리 반 채무관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