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을 하는 곳마다 ‘전년 대비 매출액 3배 증가’, ‘이직률 0% 달성’, ‘야근 시간 50% 감소’ 등의 혁신을 이뤄내는 경영 컨설턴트. 판매심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질문을 활용한 영업 방법론’을 개발했다. 조직과 구성원의 숨겨진 능력을 계발하고 최대로 활용하도록 돕는 그만의 질문법을 핵심으로 한 히오다컨설팅의 대표로 있다.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 컨설팅과 함께 연간 200일 이상 일본 전역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질문경영연구소 이사로서 비즈니스 질문 전문가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컨설팅을 하는 곳마다 ‘전년 대비 매출액 3배 증가’, ‘이직률 0% 달성’, ‘야근 시간 50% 감소’ 등의 혁신을 이뤄내는 경영 컨설턴트. 판매심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질문을 활용한 영업 방법론’을 개발했다. 조직과 구성원의 숨겨진 능력을 계발하고 최대로 활용하도록 돕는 그만의 질문법을 핵심으로 한 히오다컨설팅의 대표로 있다.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 컨설팅과 함께 연간 200일 이상 일본 전역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질문경영연구소 이사로서 비즈니스 질문 전문가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커뮤니케이션 전략가. 일본 정신건강협회 공인 카운슬러다. 누구보다 성실하게 빈틈없이 살고 있다고 자부해 왔으나 우연히 경험한 ‘여백’을 통해 자신과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다. 이후로 여백을 가까이 하며 일에 쫓기지 않고 성공을 손에 쥐는 방법, 관계에 끌려다니지 않고 사람을 만나고 대하는 단단한 마음을 갖게 되었다.
또한 자기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는 지극히 단순한 행위만으로도 사람이 변화할 수 있다는 점에 매료되어 ‘마법의 질문’이라는 독자적인 질문법을 개발했으며, 세계 각지의 학교와 뉴욕의 유엔국제학교에서 수업을 진행했다.
이메일 매거진 구독자 수는 15만 명을 넘어섰...
커뮤니케이션 전략가. 일본 정신건강협회 공인 카운슬러다. 누구보다 성실하게 빈틈없이 살고 있다고 자부해 왔으나 우연히 경험한 ‘여백’을 통해 자신과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다. 이후로 여백을 가까이 하며 일에 쫓기지 않고 성공을 손에 쥐는 방법, 관계에 끌려다니지 않고 사람을 만나고 대하는 단단한 마음을 갖게 되었다. 또한 자기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는 지극히 단순한 행위만으로도 사람이 변화할 수 있다는 점에 매료되어 ‘마법의 질문’이라는 독자적인 질문법을 개발했으며, 세계 각지의 학교와 뉴욕의 유엔국제학교에서 수업을 진행했다. 이메일 매거진 구독자 수는 15만 명을 넘어섰고, 애플 팟캐스트 ‘라이프 트래블러 카페’는 30만 명 이상의 청취자를 확보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여백가’로서 자기 자신을 위한 여백을 만드는 일의 소중함을 알리며,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파리를 중심으로 세계 각지에 머무르며 여행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는 《듣는 힘든 삶의 무기가 된다》, 《+1분》 등이 있다.
LG CNS AI/최적화컨설팅 리더. LG그룹의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15년간 조선·철강·해운·항만·전자·화학·배터리 섹터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고객사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LG CNS Entrue 컨설팅 산하 AI 전문 조직인 최적화/AI 그룹의 그룹장을 거쳐, 현재는 AI·양자·로봇 등 미래 ‘게임 체인저’ 산업의 기술 근간이 되는 ‘수학적최적화(Mathematical Optimization)’ 분야에서 컨설팅팀을 이끈다.
연세대학교와 런던정치경제대학교(LSE)를 졸업했으며, 부산대, 인하대, LG인화원 등에서 문제 해결 기법 및 수학적최...
LG CNS AI/최적화컨설팅 리더. LG그룹의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15년간 조선·철강·해운·항만·전자·화학·배터리 섹터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고객사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LG CNS Entrue 컨설팅 산하 AI 전문 조직인 최적화/AI 그룹의 그룹장을 거쳐, 현재는 AI·양자·로봇 등 미래 ‘게임 체인저’ 산업의 기술 근간이 되는 ‘수학적최적화(Mathematical Optimization)’ 분야에서 컨설팅팀을 이끈다.
연세대학교와 런던정치경제대학교(LSE)를 졸업했으며, 부산대, 인하대, LG인화원 등에서 문제 해결 기법 및 수학적최적화 관련 강의를 진행한다. 최근에는 AI가 인류의 생각하는 방식, 일하는 방식, 사랑하는 방식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다줄지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이에 대한 다양한 사고 실험 과정과 결과를 글로 옮기고 있다.
지은 책으로 ‘2026년 SERI CEO 비즈니스 북클럽’에 선정된 『피지컬 AI 패권 전쟁』과 『혁신은 왜 실패하는가?』 『Enterprise IT Governance, Business Value and Performance Measurement』 등이 있다. 이와 더불어 영어와 일본어로 쓰인 좋은 책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옮기는 일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마존 사람들은 이렇게 일합니다』 (2021년 ‘세종도서 학술 부문 우수 도서’ 선정) 『누구나 쉽게 시작하는 AI, 수학적최적화』 『기묘한 과학책』 등이 있다. 이 밖에도 지디넷코리아(ZDNET Korea)에 〈박종성 피지컬 AI〉 칼럼을 연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