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생. 교토 대학교 법학부 졸업. 학생 시절부터 입시 학원에서 간판 국어 교사로 활약했다.
2000년 “학생 한 명 한 명을 위한 학원”이라는 콘셉트로 명문 중학교 입학을 위한 지도 교실 SS-1을 설립했다. 놀이처럼 즐기는 다양한 학습법을 통해, 아이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단기간에 성적을 올리는 독자적인 노하우를 실현하고 있다.
『프레지던트 패밀리』 『AERA with Kids』 『닛케이 DUAL』 등의 매체에 육아에 대한 칼럼을 연재했고, 후지 TV 「페케퐁 플러스」에 ‘카리스마 선생님’으로 고정 출연 중이다.
지은 책으로 『거실공부의 마법』 『논리력은 초등학...
1973년생. 교토 대학교 법학부 졸업. 학생 시절부터 입시 학원에서 간판 국어 교사로 활약했다. 2000년 “학생 한 명 한 명을 위한 학원”이라는 콘셉트로 명문 중학교 입학을 위한 지도 교실 SS-1을 설립했다. 놀이처럼 즐기는 다양한 학습법을 통해, 아이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단기간에 성적을 올리는 독자적인 노하우를 실현하고 있다. 『프레지던트 패밀리』 『AERA with Kids』 『닛케이 DUAL』 등의 매체에 육아에 대한 칼럼을 연재했고, 후지 TV 「페케퐁 플러스」에 ‘카리스마 선생님’으로 고정 출연 중이다. 지은 책으로 『거실공부의 마법』 『논리력은 초등학교 6년간의 언어로 강해진다』 등이 있다.
인천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 후 일본 문학을 더 깊이 연구하고자 일본으로 건너가 분쿄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일본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에도 분쿄대학교 대학원 연구생으로 1년간 더 일본 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인간 실격』, 『사양』, 『살아갈 힘』, 『마음』, 『글 잘 쓰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매일매일 긍정하라』, 『도련님』, 『은하철도의 밤』, 『꽃이 피다』, 『무엇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는가』, 『누구나 끝이 있습니다』, 『현명한 엄마의 생각 수업』, 『무의식을 지배하는 말』, 『머니 스위치』, 『깔보는 사람의 ...
인천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 후 일본 문학을 더 깊이 연구하고자 일본으로 건너가 분쿄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일본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에도 분쿄대학교 대학원 연구생으로 1년간 더 일본 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인간 실격』, 『사양』, 『살아갈 힘』, 『마음』, 『글 잘 쓰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매일매일 긍정하라』, 『도련님』, 『은하철도의 밤』, 『꽃이 피다』, 『무엇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는가』, 『누구나 끝이 있습니다』, 『현명한 엄마의 생각 수업』, 『무의식을 지배하는 말』, 『머니 스위치』, 『깔보는 사람의 심리』, 『돈이란 무엇인가』, 『손정의 2.0』 등이 있다.
엄마표 수학놀이 전문가. 두 아들의 엄마. 대학에서 유아교육을, 대학원에서 유아 수학을 전공하고 ‘엄마표 수학놀이’를 주제로 석사 논문을 썼다. 아이들이 걸음마를 시작할 때부터 ‘아임샘(I’M SAM: Mom Special Active Math)-나는 선생님입니다’라는 이름으로 수학놀이 과정을 블로그에 올리면서 또래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아임샘의 엄마표 놀이, 아기 반찬’이라는 블로그와 ‘아임샘의 엄마표 스터디’ 카페를 통해 수학놀이를 비롯해 다양한 엄마표 놀이를 소개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에서 보드게임과 엄마표 수학놀이 라이브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
엄마표 수학놀이 전문가. 두 아들의 엄마. 대학에서 유아교육을, 대학원에서 유아 수학을 전공하고 ‘엄마표 수학놀이’를 주제로 석사 논문을 썼다. 아이들이 걸음마를 시작할 때부터 ‘아임샘(I’M SAM: Mom Special Active Math)-나는 선생님입니다’라는 이름으로 수학놀이 과정을 블로그에 올리면서 또래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아임샘의 엄마표 놀이, 아기 반찬’이라는 블로그와 ‘아임샘의 엄마표 스터디’ 카페를 통해 수학놀이를 비롯해 다양한 엄마표 놀이를 소개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에서 보드게임과 엄마표 수학놀이 라이브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더 많은 아이와 엄마들을 직접 만나고자 아임샘 생각놀이터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보드게임 지도사와 가베 지도사를 교육하는 강사, 엄마표 품앗이놀이를 가르치는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아임샘이 엄마표 수학놀이에 열정을 품게 된 계기는 대학원 논문 준비 때문이었는데, “아이가 저처럼 수학을 포기하는 건 절대 안 돼요. 수포자를 대물림하고 싶지 않아요.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가 엄마들을 인터뷰하면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었다. 이에 대한 응답으로 엄마들과 함께 12주 동안 엄마표 수학놀이 재능 기부 수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그 결과 수포자였던 엄마들이 수학을 재미있게 여기기 시작했고, 10주 후에는 수학에 대한 인식이 확 바뀌었다. 이후 엄마표 수학놀이에 대한 기대와 자신감을 바탕으로 쉼 없이 아이들과 수학놀이를 하는 동안 ‘놀이로 배우는 수학’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
매일매일 수학과 함께해서 행복한 아임샘은 ‘수학이 이렇게 재미있는 것이었냐’고 감탄하는 말을 들을 때 가장 기쁘다. 더 많은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수학의 재미를 알려주고 싶고, 신나게 놀다 보면 누구나 수학을 좋아하고 잘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 『아임샘의 엄마표 수학놀이』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