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분야 전체
크레마클럽 허브

공부호르몬

습관과 의지를 지배하는 호르몬을 알면 ‘공부의 길’이 보인다

박민수,박민근 | 21세기북스 | 2018년 9월 4일 리뷰 총점 9.3 (67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50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12건)
  •  eBook 한줄평 (5건)
분야
자기계발 > 성공학/경력관리
파일정보
EPUB(DRM) 30.35MB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이용안내
TTS 가능 TTS 안내

책 소개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2명)

저 : 박민수
작가 한마디 운동은 우리 신체의 균형과 능력을 키우면서 여가 시간을 행복하게 보내는 놀이여야 한다. 기본을 충실히 하라. 25년 경력 가정의학 전문의. 검사 결과와 숫자로만 몸을 판단하지 않고 몸의 반응과 순환의 흐름, 생활 습관으로 읽는 의사다. 구독자 58만 명, 누적 조회수 3억 회에 달하는 유튜브 채널 [박민수 박사]와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건강 콘텐츠를 대중과 활발하게 나누고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보건학 석사, 서울대학교에서 의학 박사를 취득했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및 보건대학원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전임의, GC케어의 개발기획 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통합적 건강 주치의를 지향하는 서울ND의원 원장으로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으며, 대한비만미용... 25년 경력 가정의학 전문의. 검사 결과와 숫자로만 몸을 판단하지 않고 몸의 반응과 순환의 흐름, 생활 습관으로 읽는 의사다. 구독자 58만 명, 누적 조회수 3억 회에 달하는 유튜브 채널 [박민수 박사]와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건강 콘텐츠를 대중과 활발하게 나누고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보건학 석사, 서울대학교에서 의학 박사를 취득했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및 보건대학원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전임의, GC케어의 개발기획 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통합적 건강 주치의를 지향하는 서울ND의원 원장으로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으며, 대한비만미용학회 수석부회장, 헬스경향 자문 위원을 맡고 있다. MBC [기분 좋은 날], KBS [여유만만], SBS [좋은 아침], 채널A [나는 몸신이다]와 [닥터 지바고], MBN [엄지의 제왕],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 JTBC [알짜왕] 등 건강 프로그램에서 호르몬, 혈관 건강, 항산화, 생체 나이를 주제로 방송 활동을 하며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혈관력』, 『과속 노화의 종말』, 『면역력』, 『먹는 순서만 바꿔도 살이 빠진다』 등 다수가 있다.

약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회복하는 야생적 몸으로 돌아가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1일 1땀』에 그 철학을 집약했다. 몸을 켜는 ‘땀’으로 회복의 길을 안내한다.
저 : 박민근
20년 넘게 현장에서 학업 상담과 학습치료를 하며, 진로·학습·심리·뇌과학이 통합된 입체적인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BS 다큐프라임 〈공부 못하는 아이〉의 학습 멘토로 출연해 ‘공부 상처’로 학습의욕이 떨어진 학생들을 상담, 놀라운 변화를 이끌어낸 바 있다. 학습치료에 관심이 많은 강남 학부모 사이에서 꼭 한 번 만나봐야 할 최고의 심리치료사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저자는 특히 아이가 공부를 하며 ‘기쁨’을 느낄 때 두뇌신경세포가 활성화되고 신경전달물질을 주고받는 시냅스 활동이 강화되어 학습의 효과 또한 극대화되는 점에 주목한다. 이에 아이 개개인의 특성이나 취... 20년 넘게 현장에서 학업 상담과 학습치료를 하며, 진로·학습·심리·뇌과학이 통합된 입체적인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BS 다큐프라임 〈공부 못하는 아이〉의 학습 멘토로 출연해 ‘공부 상처’로 학습의욕이 떨어진 학생들을 상담, 놀라운 변화를 이끌어낸 바 있다. 학습치료에 관심이 많은 강남 학부모 사이에서 꼭 한 번 만나봐야 할 최고의 심리치료사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저자는 특히 아이가 공부를 하며 ‘기쁨’을 느낄 때 두뇌신경세포가 활성화되고 신경전달물질을 주고받는 시냅스 활동이 강화되어 학습의 효과 또한 극대화되는 점에 주목한다. 이에 아이 개개인의 특성이나 취향 특히 심리와 정서 상태를 고려해 낙관성과 자기주도성을 강화하는 독서법과 글쓰기법 소개에 주력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박민근독서치료연구소에서 문학과 철학, 심리상담을 융합한 인문 치료로 아이들의 학습치료와 심리 치유를 돕고 있다. 다년간 대형 심리상담센터의 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세종사이버대학교에서 문학치료를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시냅스 독서법》 《치유의 독서》 《살아낸 시간이 살아갈 희망이다》 《마음의 일기》 《공부 못하는 아이는 없다》 《아이를 바꾸는 책 읽기》 등이 있다.

회원 리뷰 (50건)

한줄평 (17건)

0/50